NOTICE 

전 시사회로 두편 다 보고 왔는데, 우생순을 추천하고 싶네요.

 

무방비도시도 그런대로 재밌기는 한데, 좀 겉멋이 든 영화랄까. 다들 연기는 잘하는데 구성이 엉성하더군요.

 

우생순은 엄마랑 보고 왔는데, 둘다 미친듯이 웃다가 펑펑 울면서 나왔습니다..ㅋㅋ

 

그때 그 경기를 못봤는데도 그렇게 감동을 줄 수 있다니, 대단한 영화같아요!!

 

영화는 님이 고르시는거지만 전 다시 보라면 우생순을 보고 싶어요~


  
트랙백 0  |  댓글 0  |
 이전  123456···28   다음 

최근댓글
fotowall :: ncloud RSS Feeds today : 0   yesterday : 0
total : 7,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