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내년 2월말쯤일듯 싶네요. 아직 정확한 날짜는 나오지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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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일 날 베토벤바이러스는 13.1% , 바람의 나라는 15.4% 나왔습니다~^ㅅ^

 

그리고 워킹맘은 14.7%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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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인기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의 앤디,솔비커플 하차 결정 후 솔비가 눈물을 보였다.


솔비는 하차 결정후 앤디와의 이별 여행에서 많은 눈물을 보였는데 그동안 앤디와 제작진들과 너무 많은 정이들었고 이제 프로그램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울컥했다며 심정을 토로했다.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앤디와의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보여주던 앤디와 솔비는 이제 하차 후 본업인 가수활동을 하기로 했다.


솔비는 하차하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다며, 팬들에게 다시 좋은 모습으로 선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앞으로 솔비는 타이틀곡 '두잇 두잇'으로 솔로 앨범을 들고 팬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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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나라'에서 대무신왕 무휼 역을 맡은 송일국[사진=맥]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KBS2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가 첫 방송에 힘을 너무 쓴 나머지 이후 방송분에서는 미흡한 연출을 드러냈다.

지난주 화려한 전투신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던 '바람의 나라'는 17일 방송분에서 미흡한 컴퓨터 그래픽 처리로 옥에 티를 남겼다.

'바람의 나라'의 제작진은 이날 방송에서 무휼(송일국 분)이 주몽의 신묘 안으로 들어가 신검을 찾는 장면에서 컴퓨터그래픽을 동원, 판타지 요소를 가미했다.

하지만 이날 방송은 지난 10일 첫 방송에서 보여준 완성도 높은 화면처리는 온데간데 없이 80년대 영화 '인디아나 존스'를 연상시켰다.

이에 시청자들은 드라마 홈페이지에 ‘사극에 판타지 요소를 가미하려면 태왕사신기 정도는 돼야한다’와 ‘인디아나존스가 무덤에서 보물을 찾는 장면을 따라 한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 후반부에는 부여 공주 연 역을 맡은 최정원이 첫 등장해 무휼 역의 송일국과 운명적인 만남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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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우리 결혼했어요'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두 코너 '우리 결혼했어요'와 '세바퀴'가 오는 21일부터 시간대를 바꿔 방송된다.

현재 1부 '우리 결혼했어요', 2부 '세바퀴' 체제에서 앞뒤를 변경키로 한 것. 이에 대해 제작진은 "이번 시간대 교체는 가을의 초입에 들어서면서 조금 더 늦은 저녁 시간대에 '우리 결혼했어요'를 방송하는 것이 좀 더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길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 밝혔다.

이어 "이런 판단은 지난 한가위 특집을 통해 '우리 결혼했어요'가 2부에 가는 것이 시청자 선택권에 좀 더 부합된다는 것을 확인한 결과에 기인한 것이기도 하다"며 이유를 덧붙였다.

또 1부로 이동하는 '세바퀴'에 대해서는 "기타 주말 버라이어티와 달리 젊은 층 뿐 아니라 장년층을 겨냥한 것으로 차별화가 돼 있어 이른 저녁에 방송하는 것이 더 적합하다고 판단한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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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바이러스'에 출연한 김명민 [사진=MBC]

[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오합지졸(?) 악단의 지휘자 강마에(김명민 분)가 MBC 수목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를 지휘했다.

17일 방송된 '베토벤 바이러스' 3회 역시 주인공 강마에의 연기가 돋보인 한 편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강마에는 단원들을 까칠하게 대하면서 막말까지 쏟아내는 자신감 또는 자만감에 가득찬 지휘자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줬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었다.

강마에는 차세대 지휘자로 주목받는 강건우(장근석 분)와 묘한 신경전을 펼치면서 일어나는 심경의 변화를 훌륭히 소화해내며, '베토벤 바이러스'의 지휘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3회에서 강마에는 악보를 보지 못하지만 모든 음악을 바로 외워 연주할 수 있는 강건우의 능력을 확인한 후 그의 천재성에 감탄하면서도 약간의 경쟁의식을 느낀다.

특히 "전 무엇보다 단원들을 믿고 같이 가 줄수 있는 사람이 좋아요. 지금 저희에게 필요한 지휘자는 그런 사람이에요. 그게 건우에요. 선생님은 아니에요"라는 두루미(이지아 분)의 말을 들은 후 강마에의 극중 활약은 더욱 빛을 발했다.

다음날 강마에는 단원들에게 '음악과 지휘란 이런 것이다'란 본 때를 보여주며 모두에게 감동을 선사한 뒤 단원을 떠나겠다고 밝힌다.

그러자 강건우 역시 강마에를 찾아가 본인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강마에가 계속 단원들을 이끌어 줄 것을 간청한다.

하지만 강마에는 강건우를 냉정하게 대하면서 전문가의 냉정한 모습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아울러 강마에는 떠나려는 자신을 전혀 붙잡으려 하지 않는 두루미에 대한 섭섭한 마음까지 잘 표현해내며 드라마의 재미를 한 껏 끌어올렸다.

시청자들도 게시판을 통해 '김명민 강마에 최고' '명품 드라마, 김명민은 최고의 연기꾼'이라는 소감을 전달하며 김명민의 연기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방송이 끝난 후 이어진 예고편에서 단원들을 아끼고 지키려는 강마에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잠시 비춰지면서 다음 회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혀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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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바이러스 곡을 찾는데..

반야나 디아나 곡은 아니구요..

전자 바이올린 음보다는 약간 드럼 비슷한 비트가 들어간 곡인데..

아시면 꼭..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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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베토벤바이러스 좋아하는데요..


일단, 유진박씨라고 올려놓은 게심물은 네티즌들이 다 잘못 올린거구요.. ㅠ

스타크래프트 버전 1과 2는.. 드럼과는 적혀 상관없는 버전... 그래서 아닌것 같구..


그럼.. 없는데요..


혹시 말인데요,, 처음에 피아노로 조용하게 시작하다가,, 뒤에 드럼 나오는거 ..

뭐라더라.. 재즈버전??..  하여튼 이런것도 있구요..


또 하나는 전자기타 버전도 있구요



드럼은 다른 악기보다 전자기타와 어울립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님이 찾으시는 것은... 아마도 일렉 버전 인듯 합니다...



베토벤 바이러스 일렉 버전 이라며... 소개된 게시물 제가 본적 있어요..

(제가 본건 3가지였습니다, 연주자들이 다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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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본 드라마였던 "노다메 칸타빌레"의 한국판 보는것 같던데..

재미는 노다메가 훨씬 높고 연기적인 부분도 그렇고

내용도 노다메랑 똑같던데.. 사실 조금 어이가 없었습니다.

어제도 보다가 재미없어서 채널 돌렸거든요? 근데 시청률은 높게 나왔다고 하네요?



여러분은 베토벤 바이러스가 재미있으신가요?

어떤 점이 재미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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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절반 정도밖에 보지 못했지만, 첫 회는 다 봤거든요.

엄청 괜찮다, 재밌다고 말하긴 좀 그렇지만 나쁘진 않았어요.

저도 보면서 "노다메 칸타빌레" 한국판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아마도 첫 회에는 기대감 때문에 시청률이 높았던 것 같아요.

어제는 타 방송이 더 높게 나왔다고 하던데, 앞으로 지켜보면 알게 되겠죠..?


"노다메 칸타빌레"를 보지 못했던 시청자라면, 우리나라 드라마치고 꽤 신선한 소재라고 해서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고, 만약 봤던 시청자들이라면 자꾸 비교하게 되면서 안 보게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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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 에뛰드 25-11 겨울바람 이곡입니다.

chopin etude op.25 no.11 입니다. 부제는 겨울바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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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나라는 총 36부작 입니다.


<바람의 나라>는 4일 드라마 제작 과정을 담은 스페셜 방송을 먼저 내보낸 뒤 10일 첫 방송 날짜를 고수했다. 여기에 드라마 제작발표회도 각각 9월4일 열리면서 두 사람은 본의 아니게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형편이 됐다.

또한 <바람의 나라>와 <베토벤 바이러스>는 그 규모에 있어서도 경쟁 구도를 보인다. <바람의 나라>는 총제작비만 200억원에 달하는 36부작의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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